스타벅스 리저브 플래그쉽 스토어 '별다방' 강화도장 시공, 스테이트타워 남산R점

관리자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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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애칭인 `별다방`이 실제 매장으로 문을 연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오는 26일 서울 중구 퇴계로 스테이트타워 남산빌딩 1층에 스타벅스 별다방점을 개점한다고 25일 밝혔다.


별다방은 그동안 국내 고객들에게 스타벅스를 일컫는 애칭으로 불려왔다. 스타벅스가 지명이나 건물명을 점포명에 활용하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 413.5㎡(124평), 85석 규모로 일반 메뉴 외에도 리저브와 티바나 등 각 콘셉트 매장에서 즐실 수 있었던 음료와 디저트를 모두 판매할 계획이다. 별다방이라는 친근한 애칭에 맞게 한국 전통 문양 기와를 인테리어로 사용하고, 집에서 모닥불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듯한 홈카페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별다방점은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디지털 아트월을 매장 내에 적용했다. 가로 8m, 세로 4m의 LED 월로, 스타벅스 커피 스토리와 관련한 다양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별다방점 근무 파트너는 스타벅스가 진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된 장애인 바리스타와 중장년 바리스타 등의 인력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향후 경력이 단절 여성과 리턴맘 바리스타, 취약계층 청년지원 바리스타 등까지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별다방은 단순히 점포명만 특별한 매장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고객에 대한 존중의 의미가 담긴 특별한 매장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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